듄갤인데 파딱인 본인 포함해서 듄알못들이 대부분임. 듄 파거나 더 잘 아는 사람들은 언뜻 보면 제법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사람들은 여기 거의 안 오는 것 같음.나는 영화 제작 소식 나오기 전에 입문했지만 그래봤자 그게 그거고.가끔 느끼는 게 듄 팬 없는 듄 팬 커뮤니티 같아서 왠지 자괴감이...
영어 배우지 않으면 덕질하기 매우 힘든 소설 세계관이니까... 그래도 듄 2편 나올쯤엔 여러모로 아는 사람들이 더 등장할지도 모름.
지금 느끼는 문제점은 있는 팬들이 안 모이니 여기서는 정보가 잘 공유가 안되는 것 같음
앞으론 눈팅 덜할게
흑흑 뻘글이라도 써주는 거시다
후....ㅈㅅ 아직 읽는 중입니다만?
감상평 기대하고 있게따
대부분이 영화 유입일 테니까......본인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파야지 파파고 파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