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우카
설립자 - 코리노 가문
설립 시기 – AG10163년 이전
사령부 – 살루사 세쿤더스
소속 – 코리노 가문(이전)
레토 아트레이데스 2세
적 – 아트레이데스 가문(이전)
사다우카는 코리노 제국 치세에서 파디샤-황제를 위해 봉사한 이름 높은 정예 부대였다. 후에는 레토 아트레이데스 2세에 의해 파라든 코리노가 지휘권을 인수했다. 그들은 광신적인 열정, 뛰어난 전투 능력, 그리고 순수한 무자비함으로 알려진 우주 전체에서 명성이 드높았으며 두렵게 여겨졌다.
양성과 훈련, 그로 인해 얻은 능력
사다우카의 구성원들은 거의 절반(13명 중 6명 꼴)이 11세 이전에 죽을 정도로 가혹한 자연환경에서 어릴 때부터 자라났다. 강도 높은 훈련은 그들이 괄목할 만한 검술과 첩보 능력을 갖추게 해주었고, 또한 그들 자신에게 신비로움을 더해주고 황실에 더욱 충성케 하는 종교적 열정을 심어주었다.
사다우카의 전투 기술은 옛 제국 전역에서 이름을 떨쳤다. 알려진 우주에서 그들의 영향력의 정점으로, 그들의 검술은 기나즈의 10등급에 필적하고 전투에서의 교활한 능력은 베네 게세리트에 맞먹었다.
사다우카의 능력은 코리노 가문의 감옥 행성인 살루사 세쿤더스의 혹독한 환경과 잔혹한 규율에서 크게 기인했다. 오직 광신적 전사 문화와 무자비한 사막 환경에서 자라난 프레멘 만이 사다우카에 비견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프레멘들은 하코넨 병사를 비겁하고 약하다고 경멸했으나, 사다우카 병사들에 대해서는 그들이 훌륭하게 싸웠다고 판단했으며 어느 정도 존경을 표하기까지 했다.
아라키스에서 일어난 프레멘 봉기 기간에 사다우카는 참담한 패배를 겪었고, 그로 인해 폴 아트레이데스가 황금 사좌 옥좌에 오름으로써 황제의 직위를 가져갔다. 이후 사다우카는 권력 중심에서 밀려났고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강력한 프레멘 군대와의 충돌을 피했으나, 황제의 자리에서 폐위된 코리노 가문의 상비군이자 근위대로서의 역할을 계속 수행했다.
개인 무장, 밀리(단거리)
- 플립 다트
- 킨잘
- 사다우카 나이프
- 사다우카 대검
- 사다우카 가로테
- 슬립팁
플립 다트
이 작은 미늘 모양 바늘은 희생자의 피부를 관통할 때 강력학 약물이나 독을 전달한다. 바늘을 감추고 부주의한 손상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보호 “플립 커버”에서 이름을 따왔다. 플립 다트는 장식된 손가락 반지, 격투 거들, 손목 브레이서, 무기 수납시트 등에 숨길 수 있었다.
길이: 0.5cm
질량: 무시해도 될 수준
개인 무장, 원거리
- 헌터 시커(원거리)
- 레이저 총(원거리)
- 몰라 권총(중-원거리)
- 바늘 총(중거리, 아래 참조)
- 스터너(근-중거리)
- 사다우카 투척 나이프(중거리)
바늘 총
이 작은 발사체 무기는 크기와 형태면에서 손목시계를 닮았다. 크기가 너무 작아 한 개 이상의 독 다트를 수납할 수 없다. 그러나 바늘 총은 감추기가 쉽고 착용이 편리하다. 그로 인해 주로 길고 헐렁한 소매 밑에 감추어진다. 이것을 발사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그저 팔을 목표물 쪽으로 향하게 하고 발사체의 궤적을 따라 손을 들어올리기만 하면 작동된다. 바늘 총은 종종 한 쌍을 함께 착용한다.
길이: 3-5cm
질량: 무시해도 될 수준
사거리: 1-10m
외형과 전투 방식
사다우카 병사들은 보통 금색으로 마감된 회색과 검은색의 군복과 헬멧을 착용했다. 그들 중 일부는 머리를 길게 길렀는데, 이를 목도한 이들에게는 오만함의 증표로 여겨졌다. 그들은 독특한 전투 방식을 가지고 있어 쉽게 그들을 알아볼 수 있었다.
근접전이나 육탄전에 돌입했을 때, 그들이 포위 되었다면 그들은 세 명이서 서로 등을 맞대는 삼각형의 진법을 취하곤 했다. 그들은 머리에 시거와이어를 꽂거나 가짜 발가락에 작은 찌르는 무기를 삽입하는 등 교묘하게 무기를 숨겨 지니고 다녔다. 사다우카는 또한 비밀스러운 군사 작전의 전문가로, 적들을 공격하기 전까지 오랜 시간 동안 그들 사이에 잠복해 있기도 했다.
하코넨 가문이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지배하는 아라키스를 공격하는 동안, 사다우카는 황제 샤담 4세의 명령에 의해 하코넨 가문을 돕기 위해 파견되었다. 비록 사다우카는 하코넨의 군복을 입고 있었으나, 아트레이데스 병사들은 그들이 전투방식과 매와 같은 특징을 보이는 것으로 인해 사다우카의 존재를 눈치 챌 수 있었다.
사다우카의 몰락
사다우카는 코리노 가문이 제국의 패권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였다. 샤담 코리노 4세가 즉위할 때에도 그들은 강성했으나, 오만과 과신으로 인해 그러한 강점이 퇴색되었고, 그들의 전사적 종교에 대한 신비함은 냉소주의에 의해 크게 훼손되었다. 결국은 아라키스의 평원에서 폴 아트레이데스와 프레멘에게 완전한 패배를 겪은 것은 사다우카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코리노 가문이 지배 권력에서 쫓겨난 후, 사다우카는 살루사 세쿤더스에 단 한 개의 제국 표준 군단(약 3만 명)만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사다우카는 파리든 코리노가 가니마 아트레이데스의 첩이 되고 레토 2세가 신황제로 등극한 이후에 더 이상 존속할 수 없게 되었다. 신황제의 치세 중에, 레토 2세의 많은 던컨 아이다호 골라들 중 한 명이 그가 시도한 반란에서 사다우카의 마지막을 이끌었다.
아라키스에서의 패전, 이후 신황제에 대한 반란, 그리고 사다우카 조직의 전반적 쇠퇴로 인해 사다우카는 해체의 길을 걸었다. 사다우카는 핏줄 속에 사다우카의 혈통을 (일부) 가지고 있던 여성들인, 물고기 웅변대에 의해 대체되었고 대이동 기간에 차례로 쇠락했다.
알려진 사다우카
오리지널 듄
- 아람샴
- 티에카틱
확장 매체
- 칸도 가론
- 조파티 콜로나
- 토린
- 줌 가론
듄 백과사전
- 아불루드 하코넨
- 안카스 아람샴
- 코스틴
- 페이드 알-페이드
- 하닌 다트 포먼
- 하마브
- 나답 나다르
- 오토 아람샴
- 팔라이고
- 쇼셋 코스틴 이서비트
- 웨이 포랄드
아포크리파(RPG/카드 게임)
- 에르타
- 카디프
- 칸
- 마르두크
- 막시밀리안 바나크
- 볼프람 폰 발락
실제 군대와의 비교
이들은 로마 근위대, 오스만 제국의 예니체리, 프랑스 외인 부대와 가장 유사하다. 이들은 정예병들이 가장 우수한 자들로만 선발되고(후보자의 12.5%만이 합격), 그들 군대에 대한 명예와 충성이 중시되며, 특히 사다우카처럼 일부 구성원들이 죄수 출신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사다우카는 또한 스파르타 군인들의 스테레오타입 같은 면이 보이기도 한다. 스파르타 병사들은 어린 나이부터 군사 훈련을 받고 18살이 되면 군인이 되기 위해 처음으로 사람을 죽여야 했다고 하는데, 이는 최근에 허구인 것으로 밝혀졌으나 사다우카의 특징과 유사하다.
이미지
- 일반 사다우카 제복(듄 백과사전, 맷 호와트 그림)
- 사다우카 컨셉아트(조도로프스키의 듄, 진 모비우스 지라드 그림)
- 황실 근위대(조도로프스키의 듄, 진 모비우스 지라드 그림)
- 사다우카 레이저 포대(조도로프스키의 듄)
- 제국군 장성, 장교(듄(1984))
- 사다우카 장교 제복(듄(1984))
- 사다우카 충격병의 돌격(듄(1984))
- 사다우카 컨셉아트(듄 미니시리즈, 테오도르 피스트렉 그림)
- 사다우카 병사, 사다우카 황실 근위대(듄 미니시리즈)
- 티에카닉(듄 미니시리즈)
- 사다우카, 사다우카 세부, 헬멧 등 컨셉아트(듄(2021), 케이트 크리스텐슨 그림)
- 살루사 세쿤더스의 사다우카(듄(2021))
- 아라키스의 사다우카 병사들(듄(2021))
- 임전 태세에 들어간 사다우카(듄(2021))
- 사다우카 충격병(듄CCG)
- 사다우카 장교(듄CCG)
- 주니어 레벤브레크 중위(듄CCG)
- 바샤르-대령(듄CCG)
-제국 장교와 관료(듄CCG)
- 사다우카(듄CCG)
- 오토 아람샴(듄CCG)
- 사다우카 임명식(듄CCG)
- 수송선의 사다우카 강하부대(듄CCG)
- 사다우카 장교(듄CCG)
- 사다우카 장교들(듄RPG)
- 사다우카 요원들(듄CCG)
- 방어구를 착용한 사다우카(듄RPG)
- 샤담과 사다우카 장교들(크라이오 사 듄 비디오 게임)
- 사다우카 중화기병(『듄2』)
- 사다우카 장군(『엠퍼러: 배틀 포 듄』)
- 사다우카 충격병(『엠퍼러: 배틀 포 듄』)
- 프레드릭 황제와 사다우카 장교들(『엠퍼러: 배틀 포 듄』)
- 사다우카 장교(크라이오 사 듄 비디오 게임)
하이고 분량 많아서 힘들다;; 나중에는 사다우카 항목에 나오는 고유명사들 번역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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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나. 처음에 그렇게 해석했다가 좀 이상해서 고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