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입문한지 얼마 안됐는데
듄 리뷰글 보면 레토2세가 죽어가면서 완성한
황금의 길이 인류를 구원했다고 하는데 이게 어떤의미의 구원임?
정복전쟁을 벌여서 영토를 넓힌것도 아니고
자연환경을 복원해서 살기 좋은 행성을 만든것도 아니고
경제나 과학기술을 개발하여 발전시킨것도 아니고
법이나 제도를 다듬고 개선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신같은 쿼사츠 헤더락이 안태어나는거야?
듄 리뷰글 보면 레토2세가 죽어가면서 완성한
황금의 길이 인류를 구원했다고 하는데 이게 어떤의미의 구원임?
정복전쟁을 벌여서 영토를 넓힌것도 아니고
자연환경을 복원해서 살기 좋은 행성을 만든것도 아니고
경제나 과학기술을 개발하여 발전시킨것도 아니고
법이나 제도를 다듬고 개선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신같은 쿼사츠 헤더락이 안태어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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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조금은 이해됐어. 근데 하나만 더 궁금한게 있는데 레토 2세는 왜 폴이 이뤄놓은 평화를 위험하다고 생각한거야?
상식적으로 평화로운 시대에서 발전을 하지 전쟁상황에서 발전하기 힘들잖아
아니, 더 이상 블라디미르 하코넨 같은 폐급 인간이 탄생하지 않고 엘리야 아트레이데스같이 삶을 살다가 불운한 이로 전락하지 않고 나아가 퀴사츠 헤더락 뺨치는 인간이 우글우글하는 미래 인류사회의 모습으로 가는 것이 황금의 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