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틀레리안 지하드의 계기가 결국 기계가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인간이 아무것도 못하게 된 상태에 대한 경계인데, 그게 스마트폰은 커녕 상용 컴퓨터도 없던 시절에 쓰여졌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1만년은 커녕 100년도 안돼서 근접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