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영화보고 책도2권까지읽었는데 다까먹음ㅎㅎ;
하코넨은 행성두개다스리던거임? 아라키스랑 척박한곳?
황제가 견제하려고 칼라단에서 아라키스로가라한거맞음? 레토너무인싸라서?
그럼 하코넨은 두눈뜨고 스파이스개꿀땅 그냥 뺏긴거??
책에선 암살자전쟁 뭐그런것도있었던거같은데 기억이안나네
듄2에서는 무역연합인가 걔들도나오고 황제랑 그옆에 고자친구도 나와야할텐데
하코넨은 행성두개다스리던거임? 아라키스랑 척박한곳?
황제가 견제하려고 칼라단에서 아라키스로가라한거맞음? 레토너무인싸라서?
그럼 하코넨은 두눈뜨고 스파이스개꿀땅 그냥 뺏긴거??
책에선 암살자전쟁 뭐그런것도있었던거같은데 기억이안나네
듄2에서는 무역연합인가 걔들도나오고 황제랑 그옆에 고자친구도 나와야할텐데
일단 하코넨이 아트레이데스를 공격할 명분도 만들고, 하코넨 만으로는 못이길테니 사다우카를 보내야하는데, 황제가 대가문 하나를 린치한게 알려지면 랜드스라드랑 전쟁이 날테니 감시위성 없는 아라키스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려고 계획한거
하코넨도 황제의 계략을 알아서 그냥 받아들인거지. 금전적으로 손해가 커도 오랜 숙적을 멸망시키는거니까 이득이 크다고 판단했을듯
랜드스라드도대충 눈치는깠을거아냐 황제가 조지려는거
눈치는 깠어도 걔네가 아트레이데스 절친도 아니고 이미 망한 가문을 위해 전쟁을 하진 않는거 아닐까. 돈도 두둑히 받았을테고
하코넨의 모행성은 푹푹썩은 폐기물이 넘쳐나는 지에디 프라임이 모행성. 그리고 황제의 명으로 아라키스에 와서 프레멘들 탄압하면서 스파이스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