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의 아트레이데스, 하코넨, 코리노의 경쟁은 유전자 다 뒤섞이면서 (제시카+가니마, 파라든) 아무 의미도 없던 거처럼 되어버림 물론 결국 모든 가문이 유전자 섞이면서 해피엔딩이긴 하지만 좀 허무하단 느낌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