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에서 침공당하던 날 밤에
'당신과 결혼했어야 하는데...'
이런말하던데
이게 듄 고전영화에서도 그대로 나오거든?
저게 어떤 부분이기에 계속 언급된거임?
제시카한테 하는소리같은데..
공식적으로 부부는 아니었어?
뭔가 황제 가문 딸이랑 혼인하려고 햇었다라는거 같은데
머임?
제시카랑 결혼한거아닌가
영화상에서 침공당하던 날 밤에
'당신과 결혼했어야 하는데...'
이런말하던데
이게 듄 고전영화에서도 그대로 나오거든?
저게 어떤 부분이기에 계속 언급된거임?
제시카한테 하는소리같은데..
공식적으로 부부는 아니었어?
뭔가 황제 가문 딸이랑 혼인하려고 햇었다라는거 같은데
머임?
제시카랑 결혼한거아닌가
ㅇㅇ 정식으로 결혼은 안 함. 다른 가문들이 정략결혼 노리게 하려고 그랬다던가. 암튼 그래서 작중에서도 다들 제시카를 첩이라고 지칭함
황제의 딸과 결혼할 가능성을 열어둔거. 즉 제시카를 사랑하고 또 거기서 폴이란 후계자까지 낳았지만 황제와의 정략결혼을 통해 황위를 얻을 가능성을 생각한 거지만 결과는 황제가 하코넨을 이용해서 뒷통수를 후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