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다르 부재자



  “시리다르 부재자”는 코리노 가문 치세의 제국에서 영지를 바꾸는 시기 동안 임시로 행성의 통치권을 위임받은 자에게 부여되는 직함이었다.


  유명한 시리다르 부재자로는 하시미르 펜링 백작을 들 수 있다. 그는 길드력 10191년,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영지 아라키스를 차지하라는 명령을 받은 후 칼라단의 시리다르 부재자가 되었다. 펜링은 길드력 10193년 폴이 코리노 가문에게서 제국의 지배권을 빼앗은 후 레이디 제시카와 거니 할렉이 칼라단으로 돌아오자 지위를 포기했다. 이후 펜링은 그의 평생 친구였던 샤담 코리노 4세와 함께 살루사 세쿤더스에서 은거했다.





                                                                              


별 거 없는 짧은 항목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