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킨 네푸드





경호대장 이아킨 네푸드는 하코넨 가문 경호대의 대장이었습니다. 그는 레토 아트레이데스 1세의 독이 든 치아 공격으로 목숨을 잃은 전임 경호대장 우만 쿠두를 대체했습니다. 그는 사태에 대한 유능한 대응으로 블라디미르 하코넨 남작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고 우만 쿠두의 자리를 채우기 위해 승진했습니다. 승진 전에는 상병이었습니다. 남작은 그가 세무타 중독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에게 승진은 세무타가 다시는 모자라지 않을 것임을 의미했습니다.




그의 궁극적인 운명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라킨 전투에서 또는 그 직후에 최후를 맞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바쁜 의사양반을 대신해 올린 번역. 이미지 어케 올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