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이라는 책의 존재를 영화를 보고 나서야 알게 됐는데


오히려 영화가 책의 재미를 배로 증가시켜주는 느낌이야..책만 봤다면 약간 스타워즈 같은거 상상하면서 읽었을텐데


영화 듄에서 시각화를 굉장히 압도적이고 쩔게 해놓은 탓에 책 읽으면서 더 상상이 잘되고 즐거움


지금 유에가 배신때리는 장면까지 봤는데 이새낀 보면볼수록 진짜 씹색기인거같음 나머지 감상평은 완독하고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