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타르
퓨타르는 대이동을 통해 외부로 나간 베네 틀레이락스 분파에 의해 만들어진 인간과 고양잇과 동물의 유전적 혼종이다. 퓨타르는 베네 틀레이락스와 명예의 어머니들 사이에 벌어진 길고도 끔찍한 전쟁 기간에 명예의 어머니를 사냥하고 죽이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다. 그것들은 『듄의 이단자들』에서 처음 간략하게 언급되었으며, 『듄의 신전』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퓨타르들은 만들어진 목적과 다르게, 그것들을 애완동물로 길들인 명예의 어머니들에 의해 알려진 우주로 퍼지게 되었다. 그것들은 위험하고 인간 이하의 지능만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들의 주인이나 지정된 사육사가 협박, 성적인 자극, 또는 감정적 각인을 통해 통제할 수 있었다.
몇몇 퓨타르들은, 그들이 사육사의 인도 없이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환승점”과 같은 특정 행성의 도심지에서 그들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냈다. 시이나는 그녀가 참사회에서 탈출할 때 네 마리의 퓨타르를 데리고 갔다.
명예의 어머니들이 해양행성인 부젤을 이례적으로 파괴하지 않고 점령했을 때, 베네 게세리트는 명예의 어머니가 해양 생태계의 퓨타르에 해당하는, 그들이 노예화한 또다른 종족의 서식지로 삼을 행성이 필요했기에 그랬다고 추측했다. 이 “피비안”들은 이후 확장된 듄 세계관 작품들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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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듄의 신전』 책 표지
짧은 거라도 조금씩 끄적여 봐야지
소설만 보면 명예의 어무이들이 부젤을 작살내지 않은건 거기서 수스톤이란 보석이 나와서 그랬다고 읽은거 같은데 아니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