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젤
부젤은 그 바다에서 산출되는, 영롱한 “수스톤”으로 유명한 행성이었다. 버틀레리안 지하드가 벌어지던 때에는 그 어느 곳과도 동맹을 맺지 않은 곳이었다.
엘루드 코리노 9세의 치세에, 수스톤 은폐 사건이 일어났고, 이는 “초암 스캔들”이라고 불렸다. 황실의 일원으로 위장한 절도범들은 제국의 통치권에서 벗어난 행성으로 도망쳤고, 부젤과 그 인근 성계들에 막대한 손실을 안겨주었다.
이 곳은 베네 게세리트에 의해 감옥 행성으로 사용되었다. 부젤이 그닥 호의적인 환경이 아니었기 때문에, 베네 게세리트는 “사랑의 죄”를 저지른 이들을 포함하여 그들의 이상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한 이들을 그 곳으로 보냈다.
부젤은 새로운 교모단과 그들의 비-우주선으로 이루어진 함대에 의해, 명예의 어머니로부터 탈환된 첫 번째 행성이었다. 행성에 있던 ‘불명예스러운’ 명예의 어머니들은 새로운 교모단의 대모 사령관으로부터 구원받았고, 논쟁적인 명예의 어머니들이 처리된 후 한 명은 수스톤 수확의 감독관이 되었다.
나중에 틸와트 와프는 그의 바다벌레들을 부젤에 풀었고, 이는 수스톤 수확 과정에 파괴를 일으켰다.
등장
- 『듄: 버틀레리안 지하드』(언급)
- 『듄: 아트레이데스 가문』(언급)
- 『듄: 코리노 가문』(언급)
- 『듄의 신전』(언급)
- 『듄의 사냥꾼』
- 『듄의 모래벌레』
이미지
- 「듄: 스파이스 워즈」 팬아트
- 『듄의 신전』 책 표지
요청받은 것 중에 수스톤 관련해서 먼저 부젤.
고귀한 계획은 그냥 황금의 길 관련인 것 같은디... 일단 문서는 따로 못 찾음
소설속에 보면 이 행성이 웃낀게 해양행성이라면서 가장 큰 땅덩어리도 비우주선 크기라고 하던데.....근데 비우주선의 크기가 얼만한건지 알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