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스톤
“수스톤”은 부젤에서 나는 값진 진주빛의 귀한 보석이었다. 이것은 “콜리스터”라 불리는 해양 생물의 마모된 등에서만 나는 물건이었는데, 이는 옛 지구에서 대합조개가 우윳빛 진주를 만들어내는 것과 비슷했다.
버틀레리안 지하드
아우렐리우스 벤포트는 부젤에서 온 밀수업자로, 수스톤을 가지고 있었다. 거래자는 순수한 수스톤이 사람을 최면으로 집중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것을 텔레파시 능력을 향상하려 하는 주파 첸바에게 제공했다. 주파는 그것을 선물받은 것을 부인했으나, 몇 년 뒤 그의 딸에게 청혼에 쓸 선물로 주었다.
노마는, 타이탄 크세르크세스의 배에 붙잡혀 고문을 받을 때 그 고운 수스톤을 움켜잡았다. 수스톤은 그녀의 휴면 능력을 향상시켰고, 그녀에게 놀라울 정도의 힘을 안겨주었다.
엘루드 코리노 9세의 치세에, 수스톤 은폐 사건이 일어났고, 이는 “초암 스캔들”이라고 불렸다. 황실의 일원으로 위장한 절도범들은 제국의 통치권에서 벗어난 행성으로 도망쳤고, 부젤과 그 인근 성계들에 막대한 손실을 안겨주었다.
클라리젝 시기
베네 게세리트는 멜란지의 가치가 크게 떨어짐에 따라, 전쟁 병기들의 생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수스톤의 판매에 크게 의존해야 했다.
등장
- 『듄: 버틀레리안 지하드』
- 『듄: 기계 성전』
- 『듄: 아트레이데스 가문』
- 『듄의 신전』
- 『듄의 사냥꾼』
- 『듄의 모래벌레』
이미지
이번엔 수스톤. 책 읽으면서 본 것도 같은데 잘 기억이 안 나네
흠, 그래도 좀 모양이 특이할 줄 알았는데 평범한 진주모양이네. 어쩌면 저 '콜리스터'라는 생물은 지구의 진주조개의 진화형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