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생긴건 나랑 다르지만
삶에 대해 고뇌하는 모습과 미래의 슬픈 결말을 피하려 저항하는 모습이..
내 인생과 너무나도 처참하게 닮아있어서
듄 남주보면 애정이감...
제목 보고 발끈 했다가 첫줄 보고 편안해졌다.
제목 보고 발끈 했다가 첫줄 보고 편안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