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기계
“생각하는 기계”는 실제 있었던 존재와 일반적인 개념을 모두 아우르는 말로, 이들은 수천 년에 걸쳐 인류 문명의 발전에 심대한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이는, 실로 버틀레리안 지하드 이전까지, 인류가 전적으로 의존했던 인공 지능들을 일컬었다.
멘타트인 파이트 드 브리즈에 따르면, 이 기계들은 자신과 비교했을 때 “단순한 장난감”에 불과했다고 한다.
실제로 생각하는 기계가 부상한 이후, 신체적 및 정신적 충격이 인류에게 가해졌다. 자각이 가능한 기계에 대한 정교한 개념은 인류에게 혐오감을 불러일으켰으며, 그들은 버틀레리안 지하드를 통해 파괴되었다.
지능적으로 보이는 기계에 대한 적대감은 종종 노골적인 광분으로 이어졌고, 기계적인 물체에 대한 광범위한 분노가 들불처럼 솟아났다. 이러한 증오는 엄격한 문화적 규율로 인해 여러 시대에 걸쳐 지속되었는데, 그 좋은 예시로 오렌지 카톨릭 성경의 최고 계명을 들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닮은 기계를 만들지 말지어다”
관련 항목
- 인공지능
등장
- 『듄』(언급)
- 『듄의 메시아』(언급)
- 『듄의 아이들』
- 『듄의 신황제』(언급)
- 『듄의 이단자들』(언급)
- 『듄의 신전』(언급)
이미지
- 생각하는 기계
- 초암의 옴니우스(스텔라리스 듄 가문 모드)
- 십자가에 못박힌 기계-신(조도로프스키의 듄 초기 기획)
- 십자가에 못박힌 기계-신(조도로프스키의 듄 초기 기획)
참고 영상
굉장히 오랜만에 올리는 번역 글. 뭐라도 끄적여야지 싶어서 올려봄. 초암 공사 해 볼려고 했는데... 인용문이 있어서 나중에 주말에 책 다시 뒤적여 보면서 해야 할 듯?
그러니까 듄 세계에서 일어난 4차 산업혁명 비스무리한건가?? 뭐 요즘 인공지능의 발전속도가 빠르니 조만간 실제로 볼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