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압적이고 잔인하긴 한데 동시에 남작 앞에서 정치적 포인트 짚어보기도 하고 사다우카가 프레맨한테 털렸다는 정보 구해와서 대비하자 했는데 남작이 이악물고 씹어버렸고 전부터 아라키스의 하코넨 실무 조직들 관리하던 것도 라반 같은데 미디어 믹스에서 나온 것처럼 그리 짐승 같고 멍청하지만은 않은 느낌 - dc official App
뭐 영화 같은데서는 적당히 멍청해서 해설을 이끌어낼 캐릭터도 필요하니까
정치적이지 않아서 그런거 같아요. 폭력적인 방법으로만 다스리고, 관계성을 파악하지 못해서 이용해 먹히고 버려지는 단순한 캐릭터로 나오죠. 지지기반을 넓히거나 모략을 사용할 줄 아는 야심가형 인물은 아닌 듯 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