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2부에서 쌍둥이가 태어난 걸 알게 되었을 때,
아들은 레토(아버지 이름) 을 주고
딸은 왜 가니마, '전쟁의 전리품' 이라는 이름은
지어준 걸까요?! 모두가 반대했는데..
폴이 레토의 예지력 때문에 딸만 태어날 줄 알았고,
딸에게 황제를 물려주려고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가니마라는 이름은 그 전부터 계획했던 걸까요?!
아니면 레토가 태어났기 때문에 딸이 그런 위치를
차지하게 될거라는 예지 같은 걸까요?!
이해가 안되어서 의문이 머릿속에 맴돕니다.
2부 재밌으면서도 폴의 팬으로서는 아픈 챕터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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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마 생겼을 때가 괴로웠던 때라 그런 이름 지었던가 어쩌구 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 나네. 나중에 듄위키 항목이라도 번역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