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창작자 사이에서 유명한 말이 있는데, 작가는 대본을 쓰고 캐릭터의 뼈대만 잡아줄 뿐 살 붙이는 건 연기하는 배우 자신이라고. 아마 대본 받고 이리저리 연구하다가 그 이미지로 가자고 했을 걸? - dc App
원래 창작자 사이에서 유명한 말이 있는데, 작가는 대본을 쓰고 캐릭터의 뼈대만 잡아줄 뿐 살 붙이는 건 연기하는 배우 자신이라고. 아마 대본 받고 이리저리 연구하다가 그 이미지로 가자고 했을 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