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서로 따지면 "우리 손주 꽈츄 함 볼까?" 이런 느낌적인 느낌이더라..
물론 영화 설정상 복합적이다보니 얘가 지애비 애미중 누굴 닮았는지
혈통 관리 잘된만큼 지들이 꿈꾸던 베네 뭐시기에 가까운지 얼마나 큰 그릇인가 함 보는것도 있겠지만
명색이 지 손주인데 그런 면이 보이더라..
우리 정서로 따지면 "우리 손주 꽈츄 함 볼까?" 이런 느낌적인 느낌이더라..
물론 영화 설정상 복합적이다보니 얘가 지애비 애미중 누굴 닮았는지
혈통 관리 잘된만큼 지들이 꿈꾸던 베네 뭐시기에 가까운지 얼마나 큰 그릇인가 함 보는것도 있겠지만
명색이 지 손주인데 그런 면이 보이더라..
그랬어? 난 제시카가 교단의 뜻을 거역하고 낳은 아들이니 제시카 한방 먹일려는 살의 같은게 느껴졌는데
원래 그게 맞음 ㅋㅋ
- dc App
절대 아님 ㅎㅎㅎ 폴이 퀘사츠 헤더락의 면모가 보이지 않으면 죽이기 위해 온게 목적. 역대 베네게세리트가 낳은 남자 아이들 중 이 시험을 통과해서 살아남은 아이가 없었음. 제시카가 울면서 밖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것도 그걸 알기 때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