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서로 따지면 "우리 손주 꽈츄 함 볼까?" 이런 느낌적인 느낌이더라..


물론 영화 설정상 복합적이다보니 얘가 지애비 애미중 누굴 닮았는지


혈통 관리 잘된만큼 지들이 꿈꾸던 베네 뭐시기에 가까운지 얼마나 큰 그릇인가 함 보는것도 있겠지만


명색이 지 손주인데 그런 면이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