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넨이 총독에 도전하는데

아트레이데스는 대주주에 가까워지고

밀수업자는 하코넨의 뒤를 3번이나 노리고

프레멘은 하코넨의 바짓가랑이를 물고 늘어지는




이게 양념전쟁이냐 암살전쟁이냐


납세의 의무를 포기하면서까지 역전승으로 이겼다.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