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une.fandom.com/wiki/Caladan?so=search

Caladan"May you die on Caladan!" ―Ancient drinking toast[src] Caladan, later renamed Dan, was the third planet orbiting the star Delta Pavonis. It was a lush oceanic world, and the ancestral home of House Atreides. Caladan was the fiefdom of House Atreides. It was the birthplace of Duke Leto Atreides I, Paul Atreides, and most of Paul's ancestors that had been heads of House Atreides and rulers of the planet. The Atreides' traditional seat was Castle Caladan. In 10191 AG, House Atreides was ordered todune.fandom.com




칼라단



“그대가 칼라단에서 눈 감기를!”

- 고대의 건배사


  “칼라단”, 이후에 일컬어지기를 “단”은 델타 파보니스 성계의 세 번째 행성이었다. 이 곳은 끝없는 대양의 세상이었으며,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고향이었다.



역사


  칼라단은 아트레이스 가문의 영지였다. 이 곳은 레토 아트레이데스 1세 공작, 폴 아트레이데스, 그리고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주인이자 이 행성의 지배자였던 폴의 조상 대부분이 태어난 장소였다. 그리고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전통적인 근거지는 칼라단 성이었다.


  길드력 10191년, 아트레이데스 가문은 1만 년 이상 가문의 고향이었던 칼라단 영지를 포기할 것을 명령받았다. 그 대신 그들은 아트레이데스의 오랜 원수인 하코넨이 차지하고 있던, 아라키스 영지의 통제권을 가져가게 되었다.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아라키스로 전봉(轉封)된 후, 하시미르 펜링 백작이 칼라단의 “시리다르 부재자”가 되었다. 하지만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아라키스 혁명”으로 황금 사자 옥좌에 오른 10193년, 칼라단은 다시 한 번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직할 통치에 놓이게 되었다. 다만 이 때에 칼라단의 영지는 폴이 그가 부재한 곳의 통치를 맡길 정도로 신뢰한, 거니 할렉에게 주어졌다.


  폴이 황제가 되고 다음 해에, 그와 제시카는 알려진 우주의 새로운 지배자로써 공식적인 환대를 받기 위해 칼라단으로 귀환하는 여정을 가졌다.


  아라키스 혁명과 잃어버린 자들이 대이동에서 돌아온 시기 사이에는 5천 년의 간극이 있었다. 이 사이에 칼라단의 이름은 “단”으로 축약되었고, 단과 관련한 모든 것에는 “단의(Danian)”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환경


  칼라단의 환경은 주로 비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는 이 행성에서 기상학적으로 보편적인 특성이었다. 폴과 제시카는 프레멘들에게 어떻게 수분이 하늘에 풍부하여 땅으로 떨어지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수없이 들려주었다. 그러한 기상의 특성으로 인해, 행성의 풍광은 강과 산들에 골고루 퍼졌으며, 매우 다양성 높고 복잡한 수중 생태계가 형성되었다. 추정컨대, 비록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이 복잡한 생태계는 육지까지 확장되었을 것이다.



경제와 문화


  칼라단은 거대한 규모의 농업을 유지했다.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통치 하에서, 행성의 경제는 푼디 쌀과 품질 좋은 포도주를 생산하는 과수원들(이 중 일부는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소유였다)을 통해 번창했다. 행성의 많은 부분이 바다로 뒤덮여 있었기 때문에, 행성의 교역품 상당 부분은 어업에서 생산된 것들이었다. 실제로 어업은 칼라단에서 아주 큰 규모의 산업이었기 때문에, 칼라단 사람들의 문화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다. 해안에서는 바다의 어느 곳을 보건 조업 중인 어선들을 목격할 수 있었다.


정치와 군사


  대가문인 아트레이데스 가문은 제국 내에서 공작가이자 시리다르 영주로써 칼라단을 모든 면에서 통치하고 유지시켰다. 아트레이데스 가문은 해군력과 공군력에 있어 매우 충성스러운 정규 상비군을 유지시킴으로써 칼라단의 지배력을 유지했다. 하지만 아라키스로 떠나기 전의 짧은 기간 동안에는 제국의 사다우카에 맞설만한 정예군을 소수만 훈련시켜낼 수 있었다.


  길드력 10191년,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아라키스로 전봉된 후 하시미르 펜링 백작이 칼라단의 시리다르 부재자가 되었으나, 그는 칼라단에 직접적인 통치권은 거의 행사하지 않았다.


  “사막 전쟁”이 있었던 10193년 이후, 칼라단은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치하로 돌아왔다. 거니 할렉이 칼라단의 영지를 분봉 받았으며, 곧 있어 제시카가 아들 폴과 함께 제국에 대한 그의 통치력을 굳건히 하기 위해 칼라단으로 돌아왔다.



아라키스와의 차이점


  아라키스에 도착한 후, 아트레이데스 가문은 너무나도 다른 환경에 적응해야만 했다. 그들의 조상 대대로 내려온 고향은 매우 우거진 숲, 거대한 대양, 그리고 비구름으로 이루어진 곳이었기 때문이다. 이와 반대로 아라키스는 건조하고 뜨거운 불모의 대지였다.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아라키스 통치 초기에 레토 아트레이데스 공작은 매우 심한 향수병을 앓았으며, 그가 아라키스를 집으로 여기리라고는 절대 믿지 않았다. 아라키스로의 횡단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해 공작은 칼라단의 많은 예술품과 음식들을 가져왔으며, 이로 인해 그와 그의 가족, 그의 신하들은 영지 전봉과 그에 따른 대규모 이주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서 약간의 위안을 얻을 수 있었다.


  아라키스의 프레멘들은 막대한 양의 물과 강우를 여러 세대에 걸쳐 신화로만 여겨왔기 때문에, 칼라단의 이야기에 흥미를 가진 것처럼 보였다. 게다가 폴 아트레이데스가 사막의 원주민과 같이 사막의 방식을 잘 아는 능력을 보인 것 때문에, 그가 사막이라는 것이 알려지지 않은 비가 무성하고 습한 행성인 칼라단에서 자랐다는 사실이 더욱 중요하게 받아들여졌다.



등장


- 『듄』

- 『듄의 메시아』(언급)

- 『듄의 아이들』(언급)

- 『듄의 신황제』(언급)

- 『듄의 이단자들』(언급)

- 『듄의 신전』(언급)



이미지



- 칼라단 성에서, 모히암 대모와의 만남(존 쇤헤르, 『듄』삽화)




- 칼라단 성(맷 하워스, 듄 백과사전)






- 칼라단 지도(『듄 프리퀄』 소설 시리즈)




- 우주에서 본 칼라단(「듄」(1984))




- 칼라단 성(「듄」(1984))




- 궤도에서 본 칼라단(「프랭크 허버트의 듄」 미니시리즈(2000))




- 칼라단 성(「듄」(2021))




- 칼라단 성 인근 해변의 폴 아트레이데스(「듄」(2021))




- 칼라단(「듄2」)




- 칼라단(「듄2000」)




- 칼라단의 평지(듄 CCG)




- 칼라단 항구(듄 CCG)




- 칼라단 원주민(듄 CCG)














- 칼라단 컨셉아트(루반 카라마니테스)



영상



칼라단 행성과 듄 우주 역사에서 그 행성의 역할에 대한 분석 영상(스포일러 포함)







                                                                                                                                                    


짬 나서 굉장히 오랜만에 올려보는 듄 위키 번역. 원래 목표는 파트2 개봉 전에 백 개였는데.............


원 출처 올리는 걸 여태 계속 깜빡하고 있었는데 언제 다 수정해 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