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국 자체가 중세적인 분위기로 퇴보한 거 보면 충성심이 있다면 거의 통치하는 가문에 대해서 그러겠지. 아마 아트레이데스 같이 선정 펼치는 가문이면 평민들도 충성도 높을테고
웰링턴_유에(rmsiddlsrntn1)2023-08-05 21:20
듄이 실제 역사에서 따온게 많다보니 중세시대 농노들이 어땠는지 생각하면될듯
프레멘 1(58.79)2023-08-05 23:21
언제는 서민들 모두가 좋아죽는 체제가 있었습니까 힘과 권력 부를 가진 자들이 좋아죽죠
프레멘 2(222.111)2023-08-06 00:54
왕정이던 민주정이던 국가는 그 구성원인 민중이 지지해야 유지되는거. 그러므로 듄 세계관이 비록 봉건제지만 각 국가의 국민들의 지지가 있으니까 유지되는거. 하지만 어떤 이유로 우주적 봉건제(구체적으로 코리노왕가의 통치력)가 한계에 봉착해서 변화(아트레이데스 왕조와 프레멘의 부흥)가 일어나는게 소설의 주요 이야기....
일단 제국 자체가 중세적인 분위기로 퇴보한 거 보면 충성심이 있다면 거의 통치하는 가문에 대해서 그러겠지. 아마 아트레이데스 같이 선정 펼치는 가문이면 평민들도 충성도 높을테고
듄이 실제 역사에서 따온게 많다보니 중세시대 농노들이 어땠는지 생각하면될듯
언제는 서민들 모두가 좋아죽는 체제가 있었습니까 힘과 권력 부를 가진 자들이 좋아죽죠
왕정이던 민주정이던 국가는 그 구성원인 민중이 지지해야 유지되는거. 그러므로 듄 세계관이 비록 봉건제지만 각 국가의 국민들의 지지가 있으니까 유지되는거. 하지만 어떤 이유로 우주적 봉건제(구체적으로 코리노왕가의 통치력)가 한계에 봉착해서 변화(아트레이데스 왕조와 프레멘의 부흥)가 일어나는게 소설의 주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