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une.fandom.com/wiki/Sietch_Jacurutu
Sietch JacurutuSietch Jacurutu, also known as Fondak, was a legendary sietch located in the deep desert of Arrakis, associated with Shuloch. For many years the Fremen thought Jacurutu was a myth, and little was remembered of its origin. It was rumored that its people had been cast out from Fremen society for stealing water. Long before the arrival of House Atreides on Arrakis, during the times of Stilgar's great-great-grandfather, a group of renegade Fremen based in Jacurutu caused havoc on the arid planet bydune.fandom.com자쿠루투 시에치
“자쿠루투 시에치”, 또는 “폰닥”은 아라키스의 깊은 사막에 위치한 전설적인 시에치였으며, “슐로치”과 연관된 장소였다. 오랜 세월동안 프레멘들은 자쿠루투가 신화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으며, 극소수만이 그곳의 기원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 곳의 주민들은 물을 훔친 탓에 프레멘 사회에서 내쫓겼다는 소문이 있었다.
역사
기원
아라키스에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도착하기 오래 전, 스틸가의 고조부 시절, 자쿠루투를 기반으로 하는 반역적인 프레멘 무리가 다른 프레멘들의 몸 속에 있는 수분을 얻기 위해 그들을 죽여 이 메마른 행성에 파괴를 일으켰다.
다른 부족들은 이들을 “물 벌레”라는 의미의 이두알리라고 불렀고, 자쿠루투 시에치를 파괴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자쿠루투라는 이름은 이 대량학살 이후로 금기시되었다. 그리고 그 어떤 프레멘도 이 곳을 찾을 수 없었다.
살아남은 이두알리는 자쿠루투 시에치를 재건하여 폰닥이라 이름 붙였다.
레토 아트레이데스 2세의 발견
엘리아 아트레이데스의 치세에, 레토 아트레이데스 2세는 스스로 죽은 것으로 가장했고, 자쿠루투의 비밀을 찾아내기 위해 길을 떠났다. 그 곳을 발견한 후, 그는 제시카의 명령을 따르는 거니 할렉에게 붙잡혔다. 거니는 그가 레토에게 저주받은 자의 징후가 있는지 시험하고 있다고 믿었으나, 그가 받은 명령 뒤에 숨겨진 진정한 동기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시험을 받는 동안, 레토는 프렘 행낭의 발꿈치 펌프가 잘려있는 것을 모른 채 그것을 가지고 모래폭풍 속으로 도망쳤다.
자쿠루투, 그리고 슐로치에서 탈출한 후, 레토는 버려진 자원들을 그의 “황금의 길”의 기초를 놓는 데에 사용했다.
등장
- 『듄의 아이들』
- 『듄의 신황제』(언급)
이미지
- 자쿠루투(「듄의 아이들」 TV 미니시리즈)
- 폰닥 공격(「듄의 아이들」 TV 미니시리즈)
나도 자쿠루투 기억이 안 났는데 항목 번역하다 보니 기억이 나네. 여러모로 일반적인 프레멘들하고는 동떨어진 세력인 듯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