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멘들이 자신들이 그토록 기다린 구세주가, 자기들보다 어리고 나약해보이는 소년이라는 사실에 반신반의하는 모습을 상상하는건 흥미롭게 느껴짐.
그들은 이렇게 느끼며 계속 의구심을 품을것이지. "이 소년이 '그 분'이라고? 믿겨지지가 않는다." 라는 말을 하면서.
누군가는 불신하고, 누군가는 혹해서 신뢰하고, 또 누군가는 혼란에 빠질것일테지.
그러나 그들 모두가 폴이 보여줄 위대한 궁극적 힘에 의해, 결국 전부 믿게 될것임. 그 기승전결의 모든과정이 기대됨.
그들은 이렇게 느끼며 계속 의구심을 품을것이지. "이 소년이 '그 분'이라고? 믿겨지지가 않는다." 라는 말을 하면서.
누군가는 불신하고, 누군가는 혹해서 신뢰하고, 또 누군가는 혼란에 빠질것일테지.
그러나 그들 모두가 폴이 보여줄 위대한 궁극적 힘에 의해, 결국 전부 믿게 될것임. 그 기승전결의 모든과정이 기대됨.
구세주는 구세주고 프레멘은 프레멘이다라는 방식도 영화속에서 나와서 재밋는부분. 양산형 판타지처럼 주인공이 구세주다 하면 엑스트라들이 오오오하면서 무지성 좀비처럼 빨아주는 그런거 냉혹무비하고 혹독하기 짝이없는 듄세계관에선 일절없음 ㅋㅋㅋ 전부 철저한 이해관계과 개인들의 야심야망 탐욕에 기반함 행동방식으로 무앗딥, 주인공 폴을 응대함
저런 듄세계관속 등장인물들의 사고방식, 행동방식이 듄 세계관에 풍부한 리얼리티를 부여해서 극을 판타지를 넘어 리얼리티가넘치는 현실감을 소비자에게 제공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