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처음 접했는데 특유의 신비스러운 분위기에 압도돼책도 읽어보는중인데 영화만 그런게 아니라 책도 똑같음ㅋㅋ폴과 제시카의 긴 독백을 읽을때마다 뭔가 하나의 종교적 체험을 하는거같음.. 이런 기분 흔하지 않음.. 참고로 1권 읽는중임
아쎄이!! 듄며든것을 환영한다!! 리산리산 알가입 무앗딥 빠빠리빠!!
듄 소설 2부와 3부도 정주행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