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리에서 본 사람들 리뷰 나오고 있는데
ㅡ "이후 몇 세대나 이어질 sf 물에 행운을 빈다 듄 2가 수준을 너무 올려놔서 경쟁이 안될 지경"
ㅡ "역대 할리우드물 중에서 최상위 95프로 이내 퀄이다"
ㅡ "이런걸 볼 수 잇게 내가 살아잇어서 감사하다"
ㅡ "ㅅㅂ 내 면전에다가 무엇을 보여준거냐 ㅜㅜ"
ㅡ 더 크고 아름답고 더 에픽
ㅡ 나는 듄 1의 팬은 아니엇지만 이건 다른 레벨이다
ㅡ 얼굴에 뺨 맞은 기분인데 완벽성을 찬양한다 감독이름 찬양한다(의역)
ㅡ 연초인데 올해의 영화 벌써 확정이다
뭐야 누가 벌써 해석 올려놨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