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발로 진형 붕괴 시키고 곧 바로 샌드윔 기병으로 피해극대화 시킨뒤에 옆구리에서 주력 보병들이 치고 들어간거잖음 3면 포위 공격에 그냥 샌드윔 자체가 미친놈들이라 대가문 전부 다 저 분지에 옹기종기 모여있어도 전멸 확정이였을껄 연출이 황제가 군대 다 끌고 온거보면 하코넨 정리나 처벌하고 자기가 직접 담판 외교할려 했던거 같던데 맞음?
군대끌고와서 프레멘찌거기들 쓸어버릴 생각이었지 외교할 생각은 없었을듯
원작에서는 빡쳐서 하코넨 추궁도 하고 무앗딥이랑 프레멘 직접 정리하려고 대규모 병력 데려온거 맞음 . 근데 파트2에서는 이런 묘사가 좀 구체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황제가 뜬금없이 왜옴? 이런 비판이 많음
자신의 황제 입지와 스파이스로 인한 길드의 압박 이런걸 묘사를 해줬어야되는건데 대사 몇개로 퉁치기엔 좀 부족했지
그걸 롱테이크로 보여줘야지 그냥 병사들 돌격하는거만 보여주고 다음 장면에 황제 있는 곳 뚫리는걸로 넘어가니까 문제지
ㅇㅈ 너무 도려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