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에서 프로도와 샘의 역경과 극복을 보여주면서도
로한과 곤도르의 정치투쟁과 국가들간의 대립을 동시에 잘 버무린것 처럼
폴과 프레멘 그리고 황제의 대립으로만 이루어진 아라키스만 무대로 삼기에는 좀 아쉽다
초암공사나 랜드스레드에 대한 묘사를 조금이나마 보여줘도 좋았을거 같은데..
무전기만으로 언급된건 하...
로한과 곤도르의 정치투쟁과 국가들간의 대립을 동시에 잘 버무린것 처럼
폴과 프레멘 그리고 황제의 대립으로만 이루어진 아라키스만 무대로 삼기에는 좀 아쉽다
초암공사나 랜드스레드에 대한 묘사를 조금이나마 보여줘도 좋았을거 같은데..
무전기만으로 언급된건 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