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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e,Mess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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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M++ 2M Kar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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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 게세릭트가 후보?( 무슨역할인지는 모르겠음 갤보니까 인류를 지키는게 목표인지 베네 게세릭트의 힘을 키우는게 목적인지)
같은걸 90세대에 이어서 계획해왔고
거기서 남아서 통과한애들이
[1.폴]
[2.페이드]
[3.황제 딸]
이렇게 셋이었는데 파트2까지 본결과로는 [2.페이드]는 패배해서 끝난거고
폴하고 황제 딸 이렇게 남은거 맞음? 거기에 생명의 물 마신 엄마의 피를받은 배에있는 딸까지
이렇게 셋이서 남은 이야기 이어가는거고 얘네가 미래의 메시아 역할을 두고 경쟁?같은걸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나머지는 쩌리고 승리한 폴혼자서 미래보고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건지 궁금함
남자가 대모 역을 하면 역대 최강이 되는 구조라서, 현재는 폴이 세계관 최강자임. 그게 퀴사츠 헤더락이고 이미 메시아가 된 상태임. 베네 게세리트는 자기네들이 통제 할 수있는 퀴헤를 원했는데, 제시카 돌발행동으로 계획에 없는 적합자가 퀴헤 되어버림. 폴 견재한다고 물밑작업 하는게 2부 내용임.
그럼 폴 견제용 물밑작업이 황제딸이고 그 제시카+할배 딸은 그냥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임? 제시카 볼때마다 뭔가 흑막같아서 무서웠는데
무슨 세뇌같은거당해서 폴이 보는 미래가 제시카 혹은 베네 게세릭트가 과거에 보여준 가짜미래인줄 알았음
관계도는 좀 더 복잡한 편임. 여러 인물의 대치구도가 바뀔거임. 그래도 제시카 만큼은 자식 사랑 찐인건 변하지 않음.
자식사랑찐이라서 다행이네 ㄳㄳ 제시카 볼때마다 불안해서 조마조마했음 ㅋㅋㅋ
폴이 본게 미래가 맞음. 단지 자미스의 경우처럼 폐기된 미래가 섞여있는 거임
아 미래를 한가지만보는게아니라 여러개의 미래중에 하나를 본거구나 궁금증해결함 ㅋㅋㅋ 파트1에서 챠니한테 칼빵맞는건 언제나오나했는데 그냥 없어진 미래중에 하나엿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