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이란 영화는 많은 감독들이 탐을 낸 작품으로 칠레의 조도르프스키 감독도 촬영시도 했으나 제대로된 투자 못받아 실패 (실패한 이야기가 영화로도 만들어짐) 그러다 1984년 데이빗 린치 감독이 영화 만들었으나 흥행에 실패함
그러다 드뇌 발뢰브 감독이 워너브라더스와 손잡고 제대로 만듬
원작자인 프랭크허버트가 각종 종교와 철학 기존의 인물들을 참조로 작품썼고 아라비안의 로렌스라는 작풍의 로렌스를 참조하여 폴 아트레이드라는 인물을 만들었고 프레맨족들이야 사막의 베두인 극중에서 샤담황제의 사다우카는 터키의 예니체리라는 황실근위병을 참고하여 만듬 그리고 악의 무리 빡빡머리 하코넨은 러시아놈들을 상정해서 만듬 (작가는 미국 해군출신이고 작품 쓰여진 1960년대는 냉전시기임 ) 블라드미르 하코넨 지금 러시아 통치자는 블라디미르 푸틴 뭔가 이름도 외모도 비슷
작품은 원작의 메세지를 충실히 말하고 있음 정치와 종교가 결합되고 원리주의 근본주의로 가면 어떤 결과 나오는지늘 말해줌 참고로 폴이 황제된후 12년간 수백억의 인류가 지하드로 희생됨 프레맨들과 광신도같은 군대때믄에
참고로 3편은 듄 소설 2부 듄의 메시아가 될듯한데 스포하면 황제가 된후 이틀란 공주와 모히암대모가 폴을 죽일 음모를 꾸미고 폴은 이들의 음모로 눈이 멀게되고 차니는 폴의 아이를 출산하다 죽음
결국 폴은 아이들을 동생에게 맡기고 홀로 사막으로 사라짐 (샤이흘루드의 먹이가 던듯) 3부가 제작되면 비극으로 끝난다
그러다 드뇌 발뢰브 감독이 워너브라더스와 손잡고 제대로 만듬
원작자인 프랭크허버트가 각종 종교와 철학 기존의 인물들을 참조로 작품썼고 아라비안의 로렌스라는 작풍의 로렌스를 참조하여 폴 아트레이드라는 인물을 만들었고 프레맨족들이야 사막의 베두인 극중에서 샤담황제의 사다우카는 터키의 예니체리라는 황실근위병을 참고하여 만듬 그리고 악의 무리 빡빡머리 하코넨은 러시아놈들을 상정해서 만듬 (작가는 미국 해군출신이고 작품 쓰여진 1960년대는 냉전시기임 ) 블라드미르 하코넨 지금 러시아 통치자는 블라디미르 푸틴 뭔가 이름도 외모도 비슷
작품은 원작의 메세지를 충실히 말하고 있음 정치와 종교가 결합되고 원리주의 근본주의로 가면 어떤 결과 나오는지늘 말해줌 참고로 폴이 황제된후 12년간 수백억의 인류가 지하드로 희생됨 프레맨들과 광신도같은 군대때믄에
참고로 3편은 듄 소설 2부 듄의 메시아가 될듯한데 스포하면 황제가 된후 이틀란 공주와 모히암대모가 폴을 죽일 음모를 꾸미고 폴은 이들의 음모로 눈이 멀게되고 차니는 폴의 아이를 출산하다 죽음
결국 폴은 아이들을 동생에게 맡기고 홀로 사막으로 사라짐 (샤이흘루드의 먹이가 던듯) 3부가 제작되면 비극으로 끝난다
비극 예상 동감
폴 죽은척하는데 거기선 안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