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영화 초입때 하코넨들이 무중력 장치로 등반 하는 장면.
4. 영화 후반부 아리키스 남부 동굴 안에서 폴의 연설 장면.
3. 황제 거처 까지 쳐들어와서 블라디미르 하코넨 죽이기 까지의 서사.
2. 폴이 거대 모레벌레 길들이는 장면.
1. 하코넨 투기장 씬.
전체적인 하코넨가문 씬은 저렇게 듄 영화에서만 다루기는 아까울 정도로 인상깊었음.
아이맥스로 봤는데 한번더 볼까 고민중 일정도로 재밌게 봤다.
5. 영화 초입때 하코넨들이 무중력 장치로 등반 하는 장면.
4. 영화 후반부 아리키스 남부 동굴 안에서 폴의 연설 장면.
3. 황제 거처 까지 쳐들어와서 블라디미르 하코넨 죽이기 까지의 서사.
2. 폴이 거대 모레벌레 길들이는 장면.
1. 하코넨 투기장 씬.
전체적인 하코넨가문 씬은 저렇게 듄 영화에서만 다루기는 아까울 정도로 인상깊었음.
아이맥스로 봤는데 한번더 볼까 고민중 일정도로 재밌게 봤다.
하코넨 씬은 hr기거 아트 최정점일듯 난 빌뢰브가 블레이드러너 미쟝센을 뛰어넘을 거라 생각못햇음
2 폴 연설하는건 듄1984처럼 밤에 건물 위에서 연설할줄 알았음
난 하코넨이 재래식 미사일로 폭격하는씬 뭔가 영화 컨택트스러운 느낌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