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문이 두려워하는 제국황제는 대놓고 "니 아빠는 뭘하든 왕좌를 잃어"라는 소리들을정도로 베네게세리트 손에 놀아나는 할배에

카리스마나 위용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고 지능도 높지않은지 실책을 남발 상대방의 말도 베네게세리트에 의지해서 진실을 구분하는 지경

그의 소문만 무성한 군대는 1편에서 하코넨 돼지새끼 도와준거 말고는 활약한 내용이 없이 무기력하게 갈려버려서

이게 소설 안본 사람들은 나처럼 황제 이새끼는 무슨 재주가 있길래 대가문이 두려워하나 생각될거임 


폴과 하코넨가와의 악연도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하코넨 군대는 쳐발리고 

하코넨가를 비겁하고 졸렬한 놈들처럼 컨셉잡아놓고 존나 정정당당하게 싸움 ㅋㅋ

라반 이새끼는 1편에선 공포를 모르는 사이코패스처럼 그려놓고

페이드로타 띄우려고 무능한 겁쟁이새끼로 만들고


1편도 무슨 주치의새끼 하나가 행성대공방어막 제거했다고 ㅋㅋ 


3줄요약

메시아가 교활한 사탄 때려잡는 내용인데 

사탄이랑 그 수하들이 존나 정박아마냥 그려져서 답답하고 뽕이 안참 

여주 못생김 PC주의 영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