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2편 중후반까지(폴 각성하기 전까지) 1편이랑 거의 똑같음 지루하고 느린템포고
내가 듄 억까할라는게 아니고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 난 듄1편 영화관에서 보다가 잠들뻔한거 겨우겨우 버티면서 볼 정도로 취향 별로였는데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 단군님이 와 완전 극찬을 하더라고? (반지의제왕 보는거같다고함) 그래서 1편이랑 다르게 재밌나보다 해서
보러감 근데 초반부 중반부까지 폴이 본격적으로 메시아로써 자신을 받아들이고 행하기전까지 1편이랑 거의 똑같이감
와 보다가 지루해서 죽는줄 알았음 그니까 나같이 1편 재미없고 취향 아닌 사람들은 2편 중반까지도 똑같음
물론 중간중간 지렁이 타는건 재밌긴함 그리고 폴이 각성하고 나서부턴 그냥 뽕 차오르면서 흔한 메시아 양학물 볼 떄 느끼는 대리만족 느낌
근데 솔직히 취향 아닌사람한텐 그렇게 개쩌는 재미를 주진못함 근데 그렇다고 이 영화를 지루하지 않게 본 사람들이 이상하단건 아님
취향에 따라 다른거니까
소신발언) 1편에서 영화적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면 범죄도시 트릴로지 같은거에 돈쓰는게 맞음. 마동석 펀치 4dx로 느끼면 됨 - dc App
범죄도시2 3 트릴로지 싫어함 취향아님
인셉션 , 고레에다 괴물, 먼 훗날 우리, 아사코, 취향이였음 ㅇㅇ
솔직히 안 지루한 영화라고 말하기는 힘듦 2편에서는 그거 신경써서 액션씬 많이 넣으려고 하는게 보이더라
ㅇㅇ 맞음 나도 다른사람들은 지루하다는데 나는 좋아하는 영화들 많음 그냥 취향차이인거같음 근데 확실한건 1편이 취향 아니였으면 2편도 똑같다는거임 나는 단군님 리뷰보고 혹시나해서 가본건데 역시나였음
감독의 연출 호흡이 원래 그런 스타일이라 ㅋㅋㅋㅋㅋ - dc App
명작이라는 컨택트마저도 졸 수 있다 - dc App
알지 컨텍트도 비슷하고 블레이드 러너 2049도 그렇고 근데 나는 드니감독 취향이 아닌듯 ㅠㅠ
컨텍트는 근데 지루한거보다 여주인공이 잘 이해가 안갔음 이미 알고있는 비극을 왜 굳이 그대로 걸을려고 하느냐 그게 이해가 안가서 지루한거보다 좀 의문점이 든 영화였음
ㅇㅇ블레이드 러너도 사실 좀 졸림 ㅋㅋㅋㅋ - dc App
내가 느낀 건 꿈이라 생각했던 그 미래들 속에 느낀 딸과의 감정, 그 소중함을 그대로 간직하려 선택하는 거 같음. 폴과는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른.. - dc App
그래서 더더욱 영화관에서 봐야함 집에서 보면 진짜 걍 ㅋㅋㅋㅋㅋㅋㅋ자장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