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밑에 숨어서 기습하는 프레맨 전사들한테 눈에 띄는 기수의 존재는 필요없고 거추장스럽기만함 또 프레맨들한테 외부인들은 신뢰하질 못한 그저 이방인이고 적들임 그런데 아트레이데스의 깃발을 프레맨들이 들고 싸우는걸 보면 프레맨들이 변했다는걸 크게 상징하는거 같음
그냥 생존을 위한 전투가 아닌 폴 무앗딥의 이름을 걸고 치르는 성전이라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