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원래 성전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 기를 쓰고 남부로 안가려고 했잖아
그런데 챠니가 핵 맞고 타들어가는 미래를 본 것이 결정적인 게 맞나?
북부는 무너져가고 이대로면 다 죽으니까 결국 남부로 가서 독약을 먹고 운명을 받아들이고,
성전으로 수십억명이 희생되더라도 유일하다 생각하는 길로 나아가는 전개.
그런데 챠니가 핵 맞고 타들어가는 미래를 본 것이 결정적인 게 맞나?
북부는 무너져가고 이대로면 다 죽으니까 결국 남부로 가서 독약을 먹고 운명을 받아들이고,
성전으로 수십억명이 희생되더라도 유일하다 생각하는 길로 나아가는 전개.
아직 완전하지 않은 예지능력으로
아무튼 많은 사람이 죽을건 알아서 메시아 안되려고했는데 챠니죽는 미래를 보게되고 더 정확한 미래예지능력으로 그거 막으려고 남부간거
결국 스스로 메시아가 되는 운명을 받아들인 것은, 성전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죽는 미래까지 받아들이기로 결정한거지?
성전까지 막을 생각이었는지 영화에서 묘사가 나오지 않아 모르겠으나 폴의 인품으로 봤을 때 성전이 더 끔찍한 미래를 막기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 아니었을까 싶긴 함...
챠니가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설득하기 전까진 자기는 안가려고 했음. 챠니 때문에 간거라고 봐야할듯
챠니 입장에선 남부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폴이 메시아가 되지 않을 것이란 믿음 이 복합적으로 작용한거겠지. 결과적으로 후자는 틀렸던 거고.
레토가 나오면서 북부거주지가박살남 프리맨이 백병전이강한거지 공중강습은 대처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