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부로 가서 회의 참석하는데 스틸가가 자기 죽이라는 거 거절해서 실랑이 생기고 폴이 누가 감히 날 상대하겠는가 말하자 다들 칼 뽑아드는데폴이 한명 집어서 기도하고 있구나 어쩌고 말하는 부분
폴이 그남자 할머니 어떻게 돌아갓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남자가 지려서 리산 알 가입하고 다 숙이는신?
맞음
니 할머니는 12살에 돌 맞아서 한쪽 눈 멀었고,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 그 분에게 기도하고 있구나. 그때는 아라키스가 프레멘 언어로 불렸으니, 듄 이라고 한다 뭐 이런 식이었을걸
ㄳㄳ 할머니였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