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빛의 교회를 연상시키는 브루탈리즘 건축물 빛의 교회 건물 외부 틈새로부터 들어오는 상징적인 빛의 십자가가 황궁 컨셉에 거의 그대로 차용된 모습 해당 설정화는 영화에 사용되지 않았지만 빛의 십자가 아이디어는 살아남아 영화속 제국 금속 막사 인테리어에 그대로 사용되었음
기예디 프라임처럼 저런 원경 비춰주고 코리노 일가를 보여줬어야 되는건데 아까워
옳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