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나온 프랑스 범죄영화 그거
주인공이 19살에 감방 들어가서 범죄 거물 압력으로 청부살인을 하게 되는데

주인공의 첫 살해대상
죽이고나서 계속 꿈에 등장하며 예지, 계시를 줌
죽은 환영이 주인공의 친구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