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간제국의 황제가 칼들고 총들고 설쳐대는 현지 우가우가 하는 새끼들한테 잡힌다? 우주에서 유일한 자원이 나온다는 행성의 기후나 생물 분석도 제대로 못해서 그거 이용한 토착 원주민에게 제국군이 쓸린다? ㅋㅋㅋㅋㅋㅋ스타워즈는 포스빨로 설명이라도 되지 뭔 ㅋㅋㅋㅋㅋ
우가우가들 스파이스먹고 상시 각성상탠데 뭔..
영화 안봤노 그 각성 해봐야 칼질 정도에나 우위에 있지 기관총 수준에서 정리되더만
기관총 맞아죽는건 모래벌레 때문에 쉴드를 못키니까 어쩔 수 없는거고, 프레멘도 라스건으로 스파이스 수확기 터트리는 건 못봤음? 영화는 니가 안본듯
리산 알 가입을 믿지 않는 불신자로다
오히려 듄이 이러한 소설들이 기본적인 틀을 제공한 부분이 있기는 하네요.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에서도 도착 민족에게 당하는 장면도 있지요.
원조 보정은 ㅇㅈ 이거 하도 sf 명작이래서 존나 했는데 걍 스킨 씌운 중세 정치물이네
왜 말이 안됨. 유럽이나 중국 황제란 애들도 유목민 우가우가들한테 주구장창 털렸는데 ㅋㅋㅋ
우리 게이는 테크레벨도 모르노? 후티반군도 아니고 흉노족이 바이든 모가지 따는 소리 자꾸 할거임? ㅋㅋㅋㅋㅋ
테크 레벨은 베틀레리안 지하드로 인해서 싹 밀어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설정이라 프레멘이 비빌수 있는 수준인데?? ㅋㅋㅋ 원작또한 중세시대 배경에 깔고있어서 영화내내 중세처럼 묘사가되는데 너야말로 원작 설정 알아본거 맞음?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황제가 미국이고 프레멘이 우가우가 원시인 그런 갭차이가 아님 . 기껏해야 중국시대 황제정도고 프레멘은 전투력 강한 몽골족,여진족 정도로 보는게 맞음 . 애초에 원작에서도 사다우카보다 프레멘이 더 전투력이 세다고 묘사되어있고
솔직히 억까 아니라고 생각함, 연출이 스케일은 대작급인데 디테일은 평작급임 과거 소설이라 모자라는 부분은 각색으로 채울것이지 조금 연출 부족인듯, 액션도 어색한 신 꽤 됐고
소설에는 뭐 있는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영화만 보면 너무 어색함 미장센만 빼면 솔직히 걍 스파이스를 석유로 바꿔도 될 것 같던데
ㅋㅋ 근데 단순 토착 원주민은 아니긴 함 베네게세리트가 메시아를 위해 준비 작업했다는 게 단순 신앙만이 아니라 병력까지(병력으로 쓰려고) 준비한 거로 알아서 우가우가까진 아님 행성 연구야 척박하다는 설정이니까 뭐
병신
원작 소설 한번도 안 쳐읽고 영화만 보고 와서 지가 가진 의문점 해소하려 찾아보는 노력도 하지 않고 갤 와서 불만만 싸지르고 가는 병신
애초에 무력 자체가 프레맨은 원나라 시대 몽고족 수준이고 인간은 다 망해가는 명나라 한족 수준에 테크도 안딸림. 스파이스 채취기 광선으로 파괴하는 거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