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슈트에 보호막이 있을 정도의 과학기술이 있는데 중세시대처럼 칼로 백병전을 치르는지.
대포와 같은 화기가 발달한 후로 대군이 1대1로 백병전을 하면 쉽게 몰살당하기 때문에 근대 이후로 대군이 맞다이 백병전을 하지 않음.
1만년 이후의 시기인데 칼로 대군이 백병전을 치르니 이거 뭔가 생각이 듬.
황제가 주인공이 파 놓은 함정에 스스로 걸어 들어와 끌고 온 대군이 무기력하게 제압당하고 쉽게 생포 되는 상황도 어이가 없음.
여기서 주인공을 곤란에 빠뜨릴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반전이 하나 있었으면 어땠을까.
또 하나 사막은 황량하고 먹은 것이 없는데 웜이라는 생명체는 어떻게 그렇게 크게 성장할 수 있으며
그렇게 빠르게 이동할 정도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가 하는 것도 현실성에 의문이 듬.
진입장벽 높다는게 느껴지기는한다. 유튜브에 듄의역사 등등 있으니깐 보면 싹 이해됨
근접전엔 낭만이 있다.. 그 모래벌레랑 생태계는 유튭보면 이해될거임. 생각보다 잘 짜놓음
설정이 따로 있음 일단 모래 벌레는 진짜 모래 먹고 사는 생물이라 생각하셈
전투에 대한 설정부분을 좀 다듬었으면 좋았을텐데 ㅇㅇ 낭만으로 칼싸움 한다고 해도 그게 가능한 이유를 잘 짜면되는데 그게 아쉽긴함 총알 막는건 그렇다 쳐도 미사일이나 폭탄같은 화력병기로 다 때리면 죽일수 있는데 굳이 칼질하는거니 지금듄은
지금도 시가전은 대전차포나 맨패즈때매 보병이 갑이니 옴니솝터로 보병 못쓸고 다니는건 ㅇㅋ 근데 함선으로 폭격하면 다 몰살아닌가 그냥
넌그냥보지마 - dc App
책 읽은 사람들을 위한 영화임. 이 영화는 재현을 위한것이기 때문에 친절할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