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60년전에 써진 소설. 아버지에서 아들이대를 이어가며 완성한 소설서양권에선 삼국지나 영웅문처럼 읽히는 소설에하그코어 오타쿠들이 넘쳐나는데논리적 오류나 허점들 나올건 다 나오고 커버칠건 다 커버쳤을거라고 보면 됨그게 안되면 지금의 위치까지 오지도 못했음본인이 이해안간다고, 영화적 설명이 없다고 오류를 지적하며 영화룰 감상하는건 너무 슬프지 않냐?그냥 즐기자- dc official App
아니 sf는 특히나 납득되는 설정이 매우 중요함.. 심지어 히어로들 날아다니는 영화여도 설정의 논리성은 몰입에 중요한 요소 아닌가
시에치 폭격하던 함선으로 보병군단에 폭격때리면 다 죽이는데 왜 안쓰는지부터 노이해
회전 양상 되어서 아군 적군 섞여서 그런거 아님?
아군 적군 다 죽이면 누가 그들의 편에 서서 전쟁하려 하겠음? ㅋㅋ
아니 다른건 모르겠는데 멀쩡히 다 찍어놨을것 같은데 왜 그렇게 편집한거야!!! 몰입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