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래폭풍

제국 오니솝터도 찢어버리는 정신나간 칼바람인데 그냥 평범한 복장 입은 인간들이 모래벌레 타고 그 사이를 질주한다?

바람 안부는 날에도 오픈카 타고 달리면 속도 때문에 오지게 휘날리는데 강철 찢어버리는 시속 수백km 칼바람 부는데서 오픈카 탑승?
자살행위지

차라리 지표면 바로 위는 바람이 덜하다 같은 말이라도 해야함

프레멘 피부>>>강철인건가?


2. 무능이 황제

어느 븅신이 더워죽을거 같은 사막에서 수만명을 사열해놓냐?
억빠를 해주면 사다우카 전투복 안에 에어컨이 있다 치자 ㅋㅋ

그리고 암만 분지에 군대를 포진해서 기습을 예상 못했다고 해도
오니솝터엔 주렁주렁 달린 기관총 하나 지상에 없는건 말이 안되고, 척후대&정찰병 없는것도 말 안됨

폴이 돌격 안하고 팝콘만 먹고 있었어도 사다우카들 며칠안에 일사병으로 다 낙원가있었을거임


3. 빡대가리 퀴사츠 해더락

황제한테 대가문들이 왜 니 편이겠니? 내 이야기에 관심가질걸?
몇분뒤 대가문들이 즉위 반대하니까 갑자기 성전 선포함


대가문들이 즉위 인정 안할걸 미리 예상했으면 공주랑 결혼을 왜함?
정략결혼은 정치적 정통성을 얻기 위한건데, 정통성 받아들여지지 않은 미래를 봤으면서도 정략결혼을 했다? 빡대가리임 그냥

대가문들이 즉위 인정 안하는 미래를 봤으면 그냥 프레멘들이랑 다구리 까서 거기 있는 애들 다 낙원 보내주고 바로 전쟁 돌입하는게 낫지 지 몸에 칼빵 맞으면서 막고라하고 정략결혼하는거 자체가 멍청한 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