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관점으로 분석해보자면 챠니 죽는날=폴의 삶의 의지가 사라지고 곧 죽게되는 운명이 결정되는 날 로 볼 수있고
아무리 각성한 초인이라도 자신의 죽음 이후를 예지할 수는 없으니까 예지력도 점점 사라진거 아닐까
수 없이 많은 미래를 예지해서 택한 길들이 하나의 결론으로 좁혀지다가 죽음이라는 결론으로 끝맺음되는 느낌?
익명(223.38)2024-03-03 12:24
답글
자기 죽은 뒤 예측하는거같던데 원작내용 보니까 헤더락들이 미래를 보고 자기 죽음을 계획에 넣음
글쓴 프레멘(58.234)2024-03-0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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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지가 사라질 정도로 챠니를 사랑한거임? 난 영화만 봤는데 사극 클리셰처럼 권력 위해 조강지처 버리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프레멘 2(117.111)2024-03-0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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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34 (스포) 나도 책읽은지 2년은 넘어서 가물가물한데 쨌든 폴이 책 기준 2부에서 챠니 죽기 전부터 전반적으로 예지력이 많이 감퇴했던거 같은데 이유는 책에서 정확히 설명을 안해줬던건지 내가 멍청해서 이해를 못 한건지 모르겠노
님이 말했듯이 폴이 죽음 뒤를 예지하는건 챠니 쌍둥이 아들과 접촉하면서 앞으로 자기 혈통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견했던거
그냥 멘붕한거 아닐까
현실적인 관점으로 분석해보자면 챠니 죽는날=폴의 삶의 의지가 사라지고 곧 죽게되는 운명이 결정되는 날 로 볼 수있고 아무리 각성한 초인이라도 자신의 죽음 이후를 예지할 수는 없으니까 예지력도 점점 사라진거 아닐까 수 없이 많은 미래를 예지해서 택한 길들이 하나의 결론으로 좁혀지다가 죽음이라는 결론으로 끝맺음되는 느낌?
자기 죽은 뒤 예측하는거같던데 원작내용 보니까 헤더락들이 미래를 보고 자기 죽음을 계획에 넣음
삶의 의지가 사라질 정도로 챠니를 사랑한거임? 난 영화만 봤는데 사극 클리셰처럼 권력 위해 조강지처 버리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58.234 (스포) 나도 책읽은지 2년은 넘어서 가물가물한데 쨌든 폴이 책 기준 2부에서 챠니 죽기 전부터 전반적으로 예지력이 많이 감퇴했던거 같은데 이유는 책에서 정확히 설명을 안해줬던건지 내가 멍청해서 이해를 못 한건지 모르겠노 님이 말했듯이 폴이 죽음 뒤를 예지하는건 챠니 쌍둥이 아들과 접촉하면서 앞으로 자기 혈통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견했던거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