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서만 설명되는데
사다우카는 혹독한 환경을 이겨낸 전사들임
근데 그 이후가 문제인데..
사다우카는 코리코 가문 내에서 좀 좋은 대접을 받음
소설에서 나오는 내용 그대로 인용해봄
"(중략) 그리고 그렇게 우수한 사람들이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는지 보여줄 겁니다. 부유한 생활, 아름다운 여자들, 훌륭한 저택.... 그들이 원하는 뭐든지요."
(하코넨) 남작이 고개를 끄덕이기 시작했다.
"사다우카들도 자기들 본거지에서는 그렇게 살고 있지."
"(중략) 가장 계급이 낮은 사다우카 병사도 여러 면에서 대가문 사람들에 못지않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다우카 이 놈들은 나태해졌다고 봐야한다
영화에서 사다우카들의 맨 얼굴이 나오는데 피부도 좋아 보이고 약간 금수저 같이 느껴지는게 괜히 그런게 아님
사다우카
혹독한 환경인가 Yes
훈련이 가혹한가 Yes
부유한 생활 Yes
아름다운 여자가 있는가 Yes
저택이 훌륭한가 Yes
프레멘 전사
혹독한 환경인가 Yes
훈련이 가혹한가 Yes
부유한 생활 No
아름다운 여자가 있는가 No
저택이 훌륭한가 No
자 이제 누구를 더 강하다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지?
황제 코리노 가문의 빵빵한 케어를 받는 사다우카 vs 자신 몸의 수분 한방울 조차 아까워하는 흙수저 프레멘 전사
사다우카가 살아남아서 전사가 되기는 힘든데 일단 뽑히면 귀족급 생활이었구만 - dc App
+ 아라키스에서는 방어막 못 켬 -> 방어막 전투로 최강을 달리던 사다우카들 걍 일반병 1이나 다름없어짐. 반면 페다이킨 전사들은 오래전부터 방어막 없이 빠른 전투에 완벽하게 적응한 몸이라 그토록 쉽게 이길수있었던거.
게다가 원작에선 규모는 커졌지만 훈련에 들어간 예산은 그대로거나 오히려 줄어서 이전만큼 질을 유지하기 어려워진 것으로 보임
프레멘은 헝그리 정신으로 강한게 아니라 스파이스를 복용해서 강한거지, 사다우카도 스파이스 복용시키면 프레멘 못지않게 강할거 같은데
걱정마라 프레멘도 나중가선 사막생활 안하니까
근데 1에선 프레멘 다수 + 던컨 포함해서 사다우카가 다 닦았잖아
소설 읽으면 나옴 사다우카 개 발리는 이유가 사막에서 방어막 못켜서임 근데 프레멘은 모래에 숨고 붕붕 날아 다니고 모레벌레를 말처럼 타고다니고 하니까 상대가 안되는거지 근데 쓰는 무기랑 기술도 다른 문명보다 더 발달된거라고 나옴 추측하기로 기술억압에서 좀 자유로워서 그랬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