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잖아 유럽은 원래 옛부터 황제랑 왕들이 직접 지휘하는게 잦았음 특히 중세봉건제도인 듄 세계관에선 직접 안 가는게 오히려 정치적으로 더 위험함 한국인들이 지휘관들이 앞장서는걸 이해 못하는 이유가 한국이 유독 역사적으로 상급자들이 뒤에 있어서 그럼 원래 세계 상식에선 전쟁터에서 친정함
프레멘 1(175.207)2024-03-03 12:54
답글
당장 수많은 정복자들 군주들 영웅들 생각하면 어디에 영주던가 왕들임 왜냐면 장군을 보냈는데 장군이 공을 연달아 계속 세우면 그놈이 그걸 토대로 왕자리 먹을수 있거든 다만 중국이나 한국 프랑스 혁명직전 프랑스 왕실같이 왕의 정통성이 매우 강하고 권위가 있는곳들은 직접 안 뛰고 부하 보냈음
프레멘 1(175.207)2024-03-03 12:56
황제는 전쟁하러 간게 아님. 소탕하러 간거야. - dc App
프레멘 2(118.235)2024-03-03 12:56
병력을 빌려줘서 아트가문 의도적으로 삭제했다는 정치적 약점이 잡힌 상황이었음 직접 정리하기 위해 간거 중요 자원이 나오는 행성에 반란 위험 분자가 둘이나 있는데 갈만하지 다른 장군병력에게 맡겼다가 다른 가문들과 연합해서 돌아오면 어떡함
프레멘 3(175.223)2024-03-03 13:17
군사력을 장군에게 맡기고 왕은 뒤로 빠져있다가 빡돈 장군이 회군해서 왕 모가지를 따버린 예는 역사적으로 수없이 많다. 대표적인 예로 위화도회군을 한 이성계가 있다.
유럽이잖아 유럽은 원래 옛부터 황제랑 왕들이 직접 지휘하는게 잦았음 특히 중세봉건제도인 듄 세계관에선 직접 안 가는게 오히려 정치적으로 더 위험함 한국인들이 지휘관들이 앞장서는걸 이해 못하는 이유가 한국이 유독 역사적으로 상급자들이 뒤에 있어서 그럼 원래 세계 상식에선 전쟁터에서 친정함
당장 수많은 정복자들 군주들 영웅들 생각하면 어디에 영주던가 왕들임 왜냐면 장군을 보냈는데 장군이 공을 연달아 계속 세우면 그놈이 그걸 토대로 왕자리 먹을수 있거든 다만 중국이나 한국 프랑스 혁명직전 프랑스 왕실같이 왕의 정통성이 매우 강하고 권위가 있는곳들은 직접 안 뛰고 부하 보냈음
황제는 전쟁하러 간게 아님. 소탕하러 간거야. - dc App
병력을 빌려줘서 아트가문 의도적으로 삭제했다는 정치적 약점이 잡힌 상황이었음 직접 정리하기 위해 간거 중요 자원이 나오는 행성에 반란 위험 분자가 둘이나 있는데 갈만하지 다른 장군병력에게 맡겼다가 다른 가문들과 연합해서 돌아오면 어떡함
군사력을 장군에게 맡기고 왕은 뒤로 빠져있다가 빡돈 장군이 회군해서 왕 모가지를 따버린 예는 역사적으로 수없이 많다. 대표적인 예로 위화도회군을 한 이성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