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발전해서 지구 밖으로 뻗어나감
뻗어나갔지만 거리가 멀어서 교류가 없음
항해 기술과 소통 기술이 발달해서 교류 시작
모든 곳이 황제가 다스리는 제국으로 통합됨
기계의 비중이 커져감에 따라 기계에 의해 인간이 쇠퇴하는 우려 속출
베네 게세리트라는 세력이 전 우주에 반 기계 사상을 심음
어느 한 곳에서 발생한 봉기를 기점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기계는 전부 퇴출(인공지능, 고도의 계산용 컴퓨터등)
원래 기계가 하던 일을 인간들이 대체하며 차력쇼의 시대 시작됨
그중 제일가는 초능력자 퀴디치?(이름기억안남)라는 애들 중 하나가 황제에 오름
그 초능력자는 인류가 다시는 쉽게 멸종위기를 겪지 않도록 온갖 작업을 하고 죽음
기계들의 세력이 조금 남아 있었는데 걔네랑 화해하고 다시 기계 사용 시작함
인류는 앞으로도 잘 살겠지
퀴디치는 시발 해리포터에서 하는거고요
솔직히 비슷했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