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도 없고

사막에

땡볕에

샤이 훌루드 같은 괴물이 덮치고

각종 침략자들 끊이지 않는데

영화보면서 그런거보단 낭만있고 뭔가 아라키스라는 행성이 스파이스 때문에 충분히 그럴수 있겠다 하는 거부감이 안 드는 것만해도

갓 띵작인거

참고로 난 현실감 개연성 충이라 너무 말 안되면 꼴보기 싫은데 재밌게 봤음

파묘의 음양오행

쇠는 금

금의 반대는 수다

하면서 물 공격하는 것보단 100배 나았다

일단 스케일크고 3시간인줄 모르고 봤는데

끝나고도 아쉬워서 더 보고 싶다는 생각들고

듄3 언제볼수 있지 하면서 찾아보니까 최소 4년 이래서

아 망했다 했으면 이미 갓 명작임

아이맥스 한번 더 볼까 말까 고민될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