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맞춤법도 틀림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어휘력이 딸려서 횡설수설 함
영화에서 설명한 부분을 기억 못하거나 맥락으로 파악 가능한 부분을 눈치채지 못함. 그런 부분을 설명해주면 아 그렇구나 하고 납득해야하는데 끝내 이해하지 못하고 지 말이 맞다고 박박 우김.
가끔 세상이 국평오란걸 까먹고 사는데, 위에 해당하는 놈들 보면 다시금 깨닫게 된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어휘력이 딸려서 횡설수설 함
영화에서 설명한 부분을 기억 못하거나 맥락으로 파악 가능한 부분을 눈치채지 못함. 그런 부분을 설명해주면 아 그렇구나 하고 납득해야하는데 끝내 이해하지 못하고 지 말이 맞다고 박박 우김.
가끔 세상이 국평오란걸 까먹고 사는데, 위에 해당하는 놈들 보면 다시금 깨닫게 된다.
지가 물어보러 와놓고 원작 설정 설명해주면 '그런 억지가 어딨음??'이런다 ㅋㅋ
솔직히 원작을 봐야지만 이해가 가는 영화는 잘못 만든 게 맞다고 생각한다. 다만 여기서 핀트 못잡는 애들 태반은 원작까지 갈 필요도 없이 영화 내에서 소화 가능한 내용도 이해 못해서 열불내고 씩씩대더라
맞음 ㅋㅋ 정확하게 봤네 - dc App
그래서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게 아닌 억까면 걍 무시가 답.... 무엇을 봐도 억까하는 부류니까. - dc App
말투부터가 공격적인 애들은 그냥 거르는게 맞다. 진짜 궁금한 애들은 수용하려는 자세로 접근하지만 공격적인 애들은 애초에 지말만 맞다고 우길 목적이기 때문에 상대할 가치가 없다.
레알 - dc App
박통시절에 상상력 듬뿍 얹어서 나온 소설에다 대고 말이안된다 된다 지식자랑 존나쳐하는데 빈곤한 상상력만 드러남
저런애들까지 동원해서 흥행해야하는 한국영화 수준봐라 반일원툴이지
경계선지능장애인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