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도 황제가 되고, 이를 인정하지 않는 반군과 12년간 수백억사망자를 내며 지하드(성전)을 치룸.
영화도 마찬가지인데? 다만 좀더 극적으로 표현하기위해
대가문들이 황제즉위 순간에 아라키스 상공에 있었고, 바로 황제즉위에 반대했을뿐.
샤담으로부터 황제를 넘겨받았고, 공주와 혼인해서 코리노가문과 정치적동맹을 맺었고,
아마도 초암공사 지분까지 넘겨받아 스파이스에 대한 권리까지 확보했을거임.
아트레이데스가 정부군, 이를 인정하지않는 대가문들이 레지스탕스이고,
퀴사츠헤더락으로서 이를 따르지않는 반군을 "성전"으로 처단하겠다 선포한거는 소설과 완전 일치함.
영화도 마찬가지인데? 다만 좀더 극적으로 표현하기위해
대가문들이 황제즉위 순간에 아라키스 상공에 있었고, 바로 황제즉위에 반대했을뿐.
샤담으로부터 황제를 넘겨받았고, 공주와 혼인해서 코리노가문과 정치적동맹을 맺었고,
아마도 초암공사 지분까지 넘겨받아 스파이스에 대한 권리까지 확보했을거임.
아트레이데스가 정부군, 이를 인정하지않는 대가문들이 레지스탕스이고,
퀴사츠헤더락으로서 이를 따르지않는 반군을 "성전"으로 처단하겠다 선포한거는 소설과 완전 일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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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니 탈주하잖아
견해차가 아닐까 생각함. 개인적으론 성전과 초인 경계가 유지되었으니 소설과는 근본적으로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