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니(젠다야) =초반 꽁냥씬은 연기 괜찮았음.
아마 하던 연기라 그런지 잘 하는듯?
남부 이후 복잡한 감정연기 들어가니
쉽지않음..
폴 (티모시 샬라메)=그냥 지린다. 그냥 미소년인줄 알았는데
연설부분 의외로 힘이 있어서 장악하는 분위기 좋음.
레이디 제시카(레베1카 퍼거1슨)=그냥 베네 게세리트
페이드 로타(오스틴 버틀러)=얘가 원흉이다.
말라깽이 몸으로 라반을 줘패는 것 부터가 밸붕.
듄 1편의 라반이 아니라 드랙스가 나와버림
연기도 그냥 좀 미숙한듯.. 그래도 후반부 명예결투 액션은 좋았음
라반(바티스타)=압도적인 힘을 가진 페이드 로타가 그렇게 줘팼으면 드랙스처럼 으앙 하고 줘팸 당하는게 납득이 되는데..
나뭇가지한테 맞으면서 드랙스 발성 나오니 좀..
이룰란 공주(플로렌스 퓨)=나레이션은 좋았으나
플퓨의 떡대는 3대 500치는 클로이모레츠의 느낌이 들어서
쉽지않다.. 얘는 약간 국내영화로 치면 고아성 같은 느낌인가
자꾸 써주는데 좀 그래.. 연기도 그냥저냥..
하코넨 남작 (스텔란 스카스가드)=이분은 그냥 톤이 사기
극중 역할이 이사람이 끌고간다기보단 주변 인물들의 연기가 따라와야 되는거라 좀 아쉽네
스틸가(하비에르 바르뎀)= 그냥 현지인
스틸가 ㅋㅋ 연기가 아니었네 - dc App